스펙 · 현대자동차 / 구매
Q. 자동차 구매직무 희망합니다.
지거국 의류 계열 나왔고 자동차/철강/방산/조선 쪽으로 제조업 기반 산업군 전환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학과 연관성이 없어서 채용에서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재학 중 개인 사업 4년 (종료) 자동차 중견 해외영업 재직중 (6개월 차) 자격증 : 무역영어 1급, 구매자재관리사 2급, 6시그마 GB 1급 어학 : 토익스피킹 AH, 토익 930 지방 사업장 가고싶습니다. 이력서상 아직 제조업 언어도 부족하고 산업 이해도도 부족한데 이쪽 구매 직무는 공학계열을 우선시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올해 11월까지 국제무역사, SQLD 취득 후 내년 품질경영기사 / HSK 5급 / 물류관리사 이 중 하나 취득할까 고민 중입니다. 주변에서 내년까지만 대기업 무경력 신입으로 지원가능한 나이라고 해서 많이 조급하네요 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구매 직무로 확정 후 정규직 중견 이상으로 쓰고 있습니다 (서류결과는 아직) 만약 이번에도 서류부터 떨어진다면 스펙적으로 뭘 더 보완하는게 좋을까요.?
2026.09.20
답변 9
- DDffggstzhjo9현대자동차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지거국 의류 계열 나왔고 자동차/철강/방산/조선 쪽으로 제조업 기반 산업군 전환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학과 연관성이 없어서 채용에서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재학 중 개인 사업 4년 (종료) 자동차 중견 해외영업 재직중 (6개월 차) 자격증 : 무역영어 1급, 구매자재관리사 2급, 6시그마 GB 1급 어학 : 토익스피킹 AH, 토익 930 지방 사업장 가고싶습니다. 이력서상 아직 제조업 언어도 부족하고 산업 이해도도 부족한데 이쪽 구매 직무는 공학계열을 우선시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올해 11월까지 국제무역사, SQLD 취득 후 내년 품질경영기사 / HSK 5급 / 물류관리사 이 중 하나 취득할까 고민 중입니다. 주변에서 내년까지만 대기업 무경력 신입으로 지원가능한 나이라고 해서 많이 조급하네요 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구매 직무로 확정 후 정규직 중견 이상으로 쓰고 있습니다 (서류결과는 아직) 만약 이번에도 서류부터 떨어진다면 스펙적으로 뭘 더 보완하는게 좋을까요.? 답변해줘 지금 스펙을 보면 “스펙이 부족해서 제조업 구매에서 계속 탈락할 사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문제는 의류학과 → 제조업 구매라는 전환을 채용담당자가 한눈에 납득할 수 있게 연결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실제 2026년 제조업 채용 사례를 보면 자동차부품 구매에서 경영·경제·무역 계열을 기계·자동차 계열과 함께 모집하거나, 구매 관련 자격증을 우대하는 공고도 있습니다. 즉 구매가 반드시 공학계열만의 직무는 아닙니다. 제가 작성자라면 이렇게 답변하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현재 경력을 제조업 구매 언어로 바꾸는 게 우선입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지거국 의류계열 전공 개인사업 4년 자동차 중견기업 해외영업 6개월 무역영어 1급 구매자재관리사 2급 6시그마 GB 토익 930 토스 AH 이면 구매 직무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량 스펙은 이미 상당히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현재 자동차 제조업에서 해외영업으로 6개월 근무 중이라는 점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완전한 무경력 신입이 아니라, 자동차 제조업 → 해외영업 → 공급업체/고객/무역 프로세스 경험 → 구매 전환 이라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제조업 구매 채용에서도 경영·경제·무역 전공을 구매 직무에 포함하고, 구매 관련 자격증이나 외국어를 우대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지금 부족한 것은 '제조업 구매 언어'입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는 게 자격증 하나 추가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면접에서 “왜 의류학과인데 자동차 구매를 지원했습니까?” 라는 질문이 들어왔을 때, "제조업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했습니다." 정도로 답하면 약합니다. 대신 "현재 자동차 제조업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면서 고객사 대응, 수출입, 납기, 견적 및 거래처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면서 제품을 판매하는 것뿐 아니라 원가, 공급 안정성, 납기 및 협력사 관리가 제조업 경쟁력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경험했고, 자연스럽게 공급망의 앞단인 구매 직무로 전문성을 확장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런 식으로 현재 경력 → 구매로의 이동 이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자격증 우선순위 현재 계획하신 국제무역사 → SQLD → 품질경영기사/HSK/물류관리사 라면 저는 우선순위를 조금 다르게 잡겠습니다. 1순위: 국제무역사 △ 이미 무역영어 1급 + 토익 930 + 토스 AH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무역사를 추가해도 이력서에서 엄청난 변화가 생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구매 직무에서 이미 무역 관련 역량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가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2순위: SQLD △ SQLD도 나쁜 자격증은 아니지만 자동차·철강·조선 제조업 구매를 목표로 한다면 우선순위가 높지는 않다고 봅니다. 구매에서 데이터 분석을 강조하는 회사라면 도움이 되겠지만, SQLD 취득 → 제조업 구매 적합성 증가 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3순위: 품질경영기사 ◎ 세 가지 중에서는 품질경영기사가 제조업이라는 방향성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특히 자동차부품 쪽은 구매와 품질이 상당히 밀접합니다. 실제 자동차부품 채용에서도 구매와 별도로 품질 직무에서 품질경영기사·6시그마 등을 우대하고 있고, 구매 직무에서도 구매 관련 자격증을 우대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미 6시그마 GB도 있으니 구매자재관리사 + 6시그마 GB + 품질경영기사 라는 조합이 만들어지면 제조업 현장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것도 자격증 자체가 합격을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4순위: HSK 5급 ○~◎ 이건 중국 거래처가 많은 자동차·철강·조선 회사를 노린다면 상당히 괜찮습니다. 특히 해외영업 경력과 연결하면 영어 + 중국어 + 무역 + 자동차 제조업 경험 이라는 방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중국과 거래가 거의 없는 회사라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지원할 회사의 공급망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5순위: 물류관리사 ○ 구매와 SCM을 함께 보는 회사라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작성자분에게 이미 해외영업 + 무역영어 + 구매자재관리사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것 역시 급하게 추가하지는 않겠습니다. 실무자 의견에서도 구매 자격증의 유용성은 제조업과 회사별 업무범위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제가 작성자라면 오히려 이것을 준비하겠습니다. 자격증보다 제조업 구매 실무를 공부해서 이력서와 면접에 녹이겠습니다. 자동차 구매라면 최소한 아래 정도는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① 구매 프로세스 구매요청 → RFQ → 업체선정 → 견적비교 → 원가검토 → 단가협상 → 발주 → 납기관리 → 입고 → 품질문제 대응 ② 자동차부품 BOM / 도면 / 소재 / 가공 / 프레스 / 사출 / 단조 / 주조 / 금형 / 협력사 ③ 구매 핵심지표 원가 / 단가 / 납기 / 품질 / 공급 안정성 / MOQ / Lead Time ④ 제조업 품질 PPAP / APQP / FMEA / SPC / 8D / ISO 9001 / IATF 16949 ⑤ 무역 Incoterms / FTA / 원산지 / 수입통관 / 환율 / 운임 이 정도를 공부하면 면접에서 "전공은 다른데 제조업 구매를 정말 준비했구나"라는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현재 회사입니다. 현재 자동차 중견기업 해외영업 6개월 차라면 저는 쉽게 퇴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현재 회사에서 구매팀과 협업 협력사 대응 견적 납기 원가 발주 수출입 공급계획 ERP 고객사 요구사항 협력업체 관리 같은 경험을 하나라도 확보하세요. 예를 들어 실제로 "해외 고객사의 납기 변경 요청을 받아 생산/구매/물류 부서와 일정을 조정했다." 라는 경험이 생기면 단순 해외영업 경력이 아니라 SCM을 이해하는 제조업 인력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개인사업 4년은 버리면 안 됩니다. 오히려 잘 포장하면 강점입니다. 개인사업을 하면서 실제로 거래처 관리 구매 가격협상 재고 판매 원가관리 고객 대응 현금흐름 관리 등을 했다면 구매 직무와 연결할 수 있는 경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다만 "사업을 4년 했다"가 아니라 공급업체 선정 → 가격 협상 → 발주 → 재고관리 → 판매 → 수익성 관리 처럼 구매 직무의 언어로 재구성해야 합니다. 결론 제가 이 지원자라면 자격증을 5~6개까지 늘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2026년 하반기 → 제조업 구매 집중 지원 → 자동차/철강/방산/조선으로 지원 범위 확대 → 현 직장에서 구매·SCM 관련 경험 확보 2027년 → 품질경영기사 취득 검토 → 중국계 공급망이 많은 기업을 노린다면 HSK 5급 추가 → SQLD·물류관리사는 채용공고를 보고 선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류학과라서 제조업 구매에서 불리하다"는 것을 너무 크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조업 자체가 매우 넓고, 실제 채용공고에서도 구매 직무에 경영·경제·무역 계열을 포함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오히려 작성자분의 약점은 전공 자체보다는 '왜 구매인가'와 '왜 제조업인가'를 서류에서 설득하지 못하는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제조업 해외영업 6개월은 버릴 경력이 아니라, 구매 전환을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연결고리입니다. 서류가 계속 떨어진다면 자격증 하나를 더 따기 전에 이력서에서 의류학과 → 개인사업 → 자동차 제조업 해외영업 → 제조업 구매의 연결 구조부터 뜯어고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 kkinggg현대자동차코차장 ∙ 채택률 67% ∙일치회사
스펙을 떠나 제조업기반 산업군 전환하시려면 제조업 기반에 대한 지식 습득이 우선일 것 같습니다. 소재면 소재, 부품이면 부품, 공정이면 공정 구매 직무 입장에서 이공계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이 안된다면 냉정히 어렵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면 자격증을 더 많이 추가하기보다 구매 직무로의 전환 논리를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학과가 의류라는 점 자체가 가장 큰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자동차 중견기업 해외영업 6개월 경력이 있고, 무역영어·구매자재관리사·6시그마·토익 930·토스 AH까지 갖췄기 때문에 구매 직무와 연결할 수 있는 재료는 충분합니다. 오히려 지금 서류에서 “의류 전공자가 제조업 구매에 지원한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현재 해외영업 경력을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구매와 해외영업은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견적·가격 협상, 납기 관리, 수출입 및 무역 프로세스, 원가와 공급망에 대한 이해 등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을 바꾸고 싶어서 구매에 지원한다”가 아니라 “제조업 해외영업을 경험하면서 제품이 고객에게 판매되기 이전에 원재료·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원가와 납기를 관리하는 구매 업무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식으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현재 회사에서 실제로 다루는 자동차 부품이나 고객사, 협력사, 견적·납기·원가 관련 업무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가져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자격증 중에서는 저는 내년에 물류관리사나 HSK보다 실제 구매 직무 경험을 강화하는 것을 우선하겠습니다. 국제무역사는 현재 무역영어 1급이 있기 때문에 추가 효용이 크지 않을 수 있고, SQLD 역시 구매 직무에서 결정적인 자격증은 아닙니다. 품질경영기사도 품질 직무까지 함께 열어두려는 것이 아니라면 구매 지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아닙니다. 중국 공급망이나 중국 거래처가 많은 기업을 구체적으로 노린다면 HSK의 활용도가 올라갈 수 있고, 물류·SCM 직무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면 물류관리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자격증보다 구매 포트폴리오에 가까운 실무 근거를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회사에서 협력사 견적 비교, 원가 분석, 납기 관리, 발주, 수출입, 재고, 공급 차질 대응, 거래처 관리 등에 조금이라도 관여한다면 업무를 수치화해서 정리하세요. 직접 구매 업무를 하지 않았다면 자동차 부품 하나를 정해 원재료부터 생산·조달·물류까지 공급망을 조사하고, 원가 구조와 공급 리스크를 분석하는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됩니다. 면접에서 “자동차 부품 구매가 어떤 업무인지 아느냐”라는 질문에 단순히 구매자재관리사에서 배운 내용을 말하는 것과 실제 산업의 공급망을 분석해본 것은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부터 구매 직무로 지원하는 방향은 유지하는 것을 권합니다. 서류가 계속 떨어진다고 해서 곧바로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는 지원 기업의 공고를 20~30개 정도 모아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역량을 분석해보세요. 공학계열 우대가 모든 제조업 구매직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원가·부품·설비·기술구매처럼 기술적인 구매일수록 공학계열 선호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외구매, 글로벌소싱, 무역·조달, SCM 성격이 강한 구매라면 현재 해외영업 경력과 무역 역량을 활용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는 자격증이 부족해서 서류에서 밀리는 상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무역영어과 구매자재관리사, 높은 어학성적에 자동차 업계 해외영업 경력까지 있어 구매로 전환할 소재는 이미 있습니다. 국제무역사와 물류관리사를 추가한다고 직무 경쟁력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현재 자동차 회사에서 부품과 원가구조, 공급사, 납기, 품질 이슈를 최대한 가까이서 경험해보세요. 해외영업 업무에서도 생산과 구매, 협력사와 조율한 사례가 있다면 구매 관점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학 전공자가 강점을 가질 수 있는 기술구매를 목표로 한다면 도면과 제조공정, 원가구조 및 품질 기초를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SQLD나 자격증 추가보다 자동차 부품 하나를 선정해 BOM과 제조공정, 공급망, 원가요인을 분석한 결과물을 만들어보세요. 나이 때문에 내년이 마지막이라는 식으로 조급하게 판단할 필요도 없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에서 자격증을 더 많이 추가하는 것이 우선은 아닙니다. 이미 어학과 무역 및 구매 관련 기본 역량은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제무역사와 물류관리사를 추가하는 것보다 현재 자동차 해외영업에서 제조업의 공급망과 제품, 고객사, 납기와 원가 구조를 실제로 이해하는 것이 구매 이직에 더 도움이 됩니다. 구매는 비공학 전공자도 가능하지만 자동차와 방산처럼 기술 이해가 필요한 산업에서는 부품과 공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품질경영기사 응시자격이 된다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격증 자체보다 도면과 BOM, 원가구조, 협력사 관리, 품질과 납기 개념을 공부해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해외영업도 제조업 경력이므로 무경력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최소한 하나의 납기 대응이나 고객사 협의 사례를 성과로 만들어 구매의 협상과 공급관리 역량으로 연결하면서 지원을 이어가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영업 경험과 무역 자격증은 제조 구매 직무에서도 충분히 높은 가치를 가집니다. 제조업 구매는 전공 지식 이상으로 원가 분석 능력과 공급망 관리 및 유관 부서와의 협상력이 중요한 영역입니다. 추가 자격증 취득보다는 자동차 중견기업 영업 재직 경험과 개인 사업 경험에서 얻은 실무 역량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도면 해석이나 공정 이해도는 입사 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해외 공급사 관리 역량을 적극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 사업장 지원 의지와 함께 현장 친화적인 태도를 보여준다면 서류 통과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영업 경험과 무역 자격증은 제조 구매 직무에서도 충분히 높은 가치를 가집니다. 제조업 구매는 전공 지식 이상으로 원가 분석 능력과 공급망 관리 및 유관 부서와의 협상력이 중요한 영역입니다. 추가 자격증 취득보다는 자동차 중견기업 영업 재직 경험과 개인 사업 경험에서 얻은 실무 역량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도면 해석이나 공정 이해도는 입사 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해외 공급사 관리 역량을 적극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 사업장 지원 의지와 함께 현장 친화적인 태도를 보여준다면 서류 통과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학과보다도 제조업 안에서 어떤 언어로 일할 수 있느냐를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구매직무는 공학계열 선호가 분명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원가 감각과 협상력 그리고 납기 품질 리스크를 같이 보는 자리라서 멘티님처럼 해외영업 경험과 무역 자격을 갖춘 분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다만 이력서에서는 의류 전공보다도 자동차와 제조업으로 왜 방향을 틀었는지 그리고 구매와 영업의 연결점을 얼마나 일관되게 설명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지방 사업장을 원하신다면 본사 일반 구매보다 생산기지 연계 구매나 협력사 관리 성격이 강한 포지션을 같이 보시면 맞습니다. 추가로 준비하신다면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제조업 실무 언어를 붙이는 쪽이 먼저입니다. 국제무역사와 SQLD도 나쁘지 않지만 구매직무에서 당장 체감되는 것은 품질 용어와 납기 관리와 원가 구조 이해입니다. 그래서 품질경영기사 하나를 우선 두고 원가 산정과 협력사 관리 경험을 이력서 문장으로 정리해보시구요. 지금 재직 중인 해외영업에서 단가 협의나 공급 일정 조율이나 클레임 대응을 얼마나 해봤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으시면 좋습니다. 서류가 계속 떨어지면 스펙 부족보다 지원서의 직무 적합성 문장이 약한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부터 손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 ∙일치학교현재 보유하신 스펙은 토익스피킹 AL 수준의 훌륭한 어학 점수와 무역영어 1급, 구매자재관리사 2급, 6시그마 GB 등 직무와 연괸된 자격증을 이미 잘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의류학 전공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이 크시겠지만, 4년간의 개인 사업 경험과 현재 중견기업 해외영업에서의 재직 경력은 실무 역량과 비즈니스 감각을 증명하는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제조업 구매 직무에서 공학 계열 전공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일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문과나 타 전공 출신 구매 담당자도 비즈니스 협상력과 공급망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충분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을 바꾸기보다는 이미 가지고 계신 영업 경험과 무역 자격증을 제조업의 구매 프로세스에 어떻게 녹여낼지 자소서와 이력서의 스토리라인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자격증 취득보다는 현재 준비 중이신 국제무역사나 SQLD 정도만 마무리하시고, 남은 시간 동안 자동차 산업의 밸류체인과 원가 구조, 공급망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지방 사업장 근무를 희망하신다면 해당 지역에 위치한 완성차 업체의 생산 거점이나 주요 협력사 리스트를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구매 마인드를 어필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길이 될 것입니다. 자격증 개수만 늘리기보다는 이미 쓴 이력서의 표현을 직무 중심의 성과 위주로 다듬고 기업 분석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안녕하세요 메카트로닉스공학과 2학년2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구매직무 질문입니다
현재 직무고민을 하고있고 공대생으로써 개발,연구에 흥미가 안생겨 부전공으로 경영학을 들어보면서 구매직무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되었습니다. 1. 아직 가고싶은 산업을 정하지않았지만 전공을 살려 현대차 구매직무 채용공고를 보니 공대관련과를 우대 한다고하는데 구매직무도 공대생들이 많이 가는 직무인지 많은지 궁금합니다( 주로 개발,엔지니어 쪽으로 간다고 알고있습니다) 재고 파악, 발주 시점 관리, 원가 절감을 위한 계획, 정확한 제품 스펙 등 여러 부분의 지식들이 다 합해져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는 주로 상경계열에서 다루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공대생이 진입하기 어떨지 궁금합니다! 2.경영 부전공이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3. to는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 4. 관련자격증은 무엇을 따면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5. 관련대외활동이나 도움이 될만한것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Q. 중고신입 프로젝트 경험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 경력사항에 대해 프로젝트 항목으로 구성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사실 직무가 구매 직무라 원가 절감에 대한 성과를 보여줄 수도 없고, 기간이 사실 명확하게 있는것도 아니며, 이메일로는 증빙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두 가지 사항 중 어떤게 리스크 없고 타당한 방식인지 현직자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현대 계열사 입니다.) 1) 경력사항에 경력 간단하게 기재 후, 프로젝트란에 예상되는 기간과 해당 경험을 기재하기 2) 경력사항에 경험을 최대한 성과형식으로 기재하고 프로젝트란에는 비워두기 확인 부탁 드립니다.
Q. 현대자동차 개발 이벤트 일정
구매 직무로 인적성을 합격했습니다. 개발 일정마다 맞춰야 하는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모델확정->시작차->용도차1, 2 ->선행양산(MP)->양산(SoP) 위의 순서가 맞을까요? 각 일정마다 구매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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